2주차 퀴즈를 치고 내 자신에 대해 실망했고 너무 속상했다.처음부터 우울한 소리를 한 것 같은데..! 지금은 괜찮다. 내 공부 방식이 잘못 된 것을 알았으니 다음 주부터 고치기로 했다. 다른 동료들의 답안과 비교해보니 내 답안이 너무 구체적이지 않았다.보면 아는 지식이었지만 백지 시험을 쳤을 때 스스로 서술형으로 적어내지 못하는 상태였다.공부한 지식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야겠다. 그리고 1번 문제는 해시, 해시 충돌의 개념을 묻는 문제였는데 나는 퀴즈를 치기 전까지 백준 문제를 푸는 데 급급해서 큐, 해시, 힙의 개념을 아직 보지도 않은 상태였다. 그래서 1번을 쓰지 못했다. 현재 아는 데까지만 적어서 제출했어야 했는데 그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.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