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에는 에코 서버, 타이니 웹 서버를 직접 만들어보았다. (주로 이미 짜여있는 코드 해석이 전부이긴 했지만)서버를 열고 정적 요청과 동적 요청을 보내보면서 웹 서버와 CGI, WAS에 대한 개념이 조금 잡히는 것 같아 전체적으로 개념을 정리해보기로 했다. 나는 '무언가를 이해하려면 그것을 직접 만들어보는 게 최고의 방법이다'라는 생각 하나로 정글의 커리큘럼을 믿기로 했는데, 이번 주차에 많이 실감이 되었다!항상 헷갈리던 웹 서버와 WAS 개념, 그리고 웹 서버의 발전 과정을 정리할 수 있었던 한 주였다. 그래서 8주차 발표 주제는 웹 서버와 CGI ~오늘 남은 시간에는 mutex를 이용한 스레드 동시성이 구현된 프록시 서버도 한 번 보고 마무리할 예정이다. 먼저 CGI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웹 서..